BBQ 홍콩 센트럴점서 하루 2000만원 넘게 팔렸다

정승필 2025. 5. 27. 10: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 황금올리브 치킨 인기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홍콩 센트럴 지역에 위치한 'BBQ 센트럴점'이 하루 매출 2000만원을 돌파하며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홍콩 현지 고객들이 BBQ 센트럴점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BBQ 제공]

BBQ 센트럴점은 센트럴 중심가에 총 140평(464㎡)에 2층, 123석 규모의 매장으로 문을 열었다.

이 지역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와 '센트럴 마켓' 등 관광 명소가 밀집해 있으며,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이 다수 입점한 상권이다.

BBQ 센트럴점은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을 비롯해 불고기 돌솥비빔밥, 로제떡볶이, 닭칼국수 등 한식 메뉴를 함께 판매하며 K푸드에 대한 현지 젊은 층의 수요에 힘입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홍콩에서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메뉴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