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한 고등학교서 메틸알코올 노출…학생 9명 치료
서윤덕 2025. 5. 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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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서 고등학생들이 화학물질에 노출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6일) 밤 9시쯤 전북 익산시 금마면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9명이 메틸알코올 증기를 마셨습니다.
학생들은 당시 실험실에서 선생님과 수행평가를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학생들은 두통과 두근거림, 매스꺼움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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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 익산에서 고등학생들이 화학물질에 노출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6일) 밤 9시쯤 전북 익산시 금마면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9명이 메틸알코올 증기를 마셨습니다.
학생들은 당시 실험실에서 선생님과 수행평가를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학생들은 두통과 두근거림, 매스꺼움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바닥에 칠을 지우려고 고농도 메틸알코올을 사용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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