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장 초반 1360원대 중반에서 등락

신성우 기자 2025. 5. 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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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이 장 초반 1360원대 중반에서 등락 중입니다.

오늘(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10시 29분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1.0원 오른 1365.4원입니다.

환율은 전날보다 3.6원 오른 1368.0원으로 출발한 뒤, 다시 하락했습니다. 이후 136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 금융시장이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휴장하면서 별다른 변수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입업체나 해외 투자 내국인 등의 달러 매입 수요가 환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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