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만 21명' 주지훈·천우희 블리츠웨이도 "사칭 피해 주의"
황서연 기자 2025. 5. 27. 10:32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주지훈, 천우희의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가 사칭 피해를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7일 블리츠웨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블리츠웨이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구하거나, 특정 명목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등의 시도가 확인됐다"며 "블리츠웨이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으며, 이 같은 요청은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당사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신고를 비롯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리츠웨이에는 주지훈 천우희 외에도 고두심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문채원 소이현 한보름 박하선 윤박 정인선 우도환 곽동연 등 21명의 배우가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손담비 | 주지훈 | 천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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