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주차된 차량 털려던 30대, CCTV 관제 직원에 덜미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5. 5. 27. 10:30

새벽 시간 주차된 차량을 노려 금품을 훔치려던 30대 남성이 CCTV 관제 직원에게 덜미를 잡혔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절도미수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1시 48분쯤 경북 구미시 도량동의 한 거리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차량의 문을 당기며 내부를 확인하는 모습을 구미시 통합관제센터 직원이 포착했고,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관제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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