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오늘 황금 펀치·금빛 스매싱·골든 슛!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경남 선수단은 대회 3일차인 26일 오후 4시 10분 현재 금 7개, 은 8개, 동 17개 등 32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경남 선수단은 금 35개, 은 29개, 동 42개로 총 106개의 메달을 획득 중이다.
26일 고성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역도 남자 15세 이하부 81㎏급에서 박재형(김해영운중3)은 인상에서 110㎏을 들어올려 2위를 했지만 용상에서 140㎏을 성공해 1위를 차지했다. 합계 250㎏로 종합 1위에 오르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6일 복싱 15세 이하부 라이트웰터급 준결승전서 경남 양지성(오른쪽)이 전북 김도원과 경기를 하고 있다./경남체육회/
고성중 3학년 신도원은 같은 체급 인상에서 110㎏으로 1위에 올랐으나, 용상 130㎏에 그치며 합계 240㎏으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김해 K플러스볼링장에서 열린 볼링 남자 15세 이하부 4인조 전에서 노지욱(도계중3), 신지효(거창중3), 안성우(삼계중3), 이현서(봉명중1)은 3580점을 합작하며 대구(3568점)를 12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거제해양레포츠파크에서 진행된 요트 남자 15세 이하부 옵티미스트급 개인전 레이스종합에서 홍민규(동원중3)가 1위를 차지했다.

26일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열린 하키 여자 15세 이하부 준결승전에서 김해여중이 대구 안심중학교와 경기를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김해여중은 0-1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경남체육회/

26일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열린 하키 여자 15세 이하부 준결승전에서 김해여중이 대구 안심중학교와 경기를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김해여중은 0-1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경남체육회/

26일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열린 하키 여자 15세 이하부 준결승전에서 김해여중이 대구 안심중학교와 경기를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김해여중은 0-1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경남체육회/

26일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열린 하키 여자 15세 이하부 준결승전에서 김해여중이 대구 안심중학교와 경기를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김해여중은 0-1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경남체육회/
김해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씨름 15세 이하부에서 경남은 은 2개, 동 1개를 수확했다.
경장급(60㎏ 이하) 결승전에서 정성재(신어중)는 강동현(대구 능인중)에 1-2로 패했다.
정성재는 첫 판을 내 준 뒤 둘째 판을 뒷무릎치기로 승리했지만 마지막 판에서 들배지기로 패했다.
청장급(70㎏ 이하) 결승에 나선 정윤(마산중)도 김민준(대구 영신중)을 상대로 첫 판을 잡채기로 따냈지만, 이후 두 판 연속 잡채기로 내주며 역전패했다.
김준석(신어중3)은 역사급(90㎏ 이하) 준결승전에서 김단우(부산 반송중)에 0-2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5일 오후 김해시민체육공원 롤러경기장에서 펼쳐진 여자 12세이하부 3000m 포인트에서 배근영(거제롤러스포츠연맹·거제 삼룡초6)이 우승했다.

26일 김해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복싱 15세 이하부 라이트웰터급 준결승전에서 경남 양지성(최기수복싱클럽)이 전북 김도원(남원거점스포츠클럽)과 경기를 하고 있다./경남체육회/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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