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내버스 파업 시 전세버스 2백 대 투입"
차상은 2025. 5. 27. 10:12
부산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내일(28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부산시가 비상 수송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시는 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면 46개 임시 노선에 전세버스 2백 대를 투입하고, 도시철도를 50회 증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또 택시 집중 운행과 승용차 요일제 해제 등도 추진하고, 기업과 기관 등에 출퇴근 시간 조정도 요청해 대중교통 혼잡 시간대를 분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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