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 스타트업 파크 민간 운영사와 업무협약
선치영 2025. 5. 27. 10:07
운영사 렛츠·JB벤처스·필로소피아벤처스 3곳 선정
글로벌 진출 등 지역 창업 생태계 성장 위한 협업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혁신센터)가 대전 스타트업 파크 민간 운영사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민간 운영사는 △렛츠(대표 김성은) △JB벤처스(대표 유상훈) △필로소피아벤처스(대표 여수아)로 향후 대전 스타트업 파크를 중심으로 대전 지역 창업 기업의 발굴과 투자·성장을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사는 대전 지역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 직접 투자,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 3월 개소한 대전 스타트업 파크 본부를 거점으로 삼아 민간 주도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트업의 성장단계(예비~초기)에 따라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AC·VC·대학·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창업 기업의 성장과 스케일업을 지원하게 된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민간 운영사 선정으로 대전 스타트업 파크가 명실상부한 창업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3 대선] 김문수, '삼성 치적' 소환하고 李 때리기…표심 확보 '총력'(종합) - 정치 | 기사 - 더팩
- [6·3 대선] '단일화를 거부한다'…이준석의 마이웨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김건희로 가는 징검다리…'도이치 주가조작' 일당 줄줄이 검찰로 - 사회 | 기사 - 더팩트
- [3년전 용산은①] 회심의 1기 내각…친분 논란·낙마 속출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연습생 때부터 지켜봐"…82메이저, 실력에 'SM 날개' 달아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동쪽 지역 요란한 소나기…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MBK파트너스, 실익 챙긴 합법적 반격…경영권 분쟁 3R 주도권 가져오나 - 경제 | 기사 - 더팩트
- 내달부터 제로에너지 의무화…분양가 또 오를까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