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김민석 “국민의힘, 이대로는 존속 불가…대선 후 10인10색으로 갈라질 것”
- 1, 2위 간 격차, 예상대로 더 좁혀지다가 10% 내외에서 멈출 것
- 단일화는 '상수'…실제 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아
- 이준석, 대선 후 '당권 경쟁' 염두에 두고 명분 쌓기 행보
- 국민의힘, 내부적으로는 계파 분열...친윤-친한 공존 불가능
- 윤석열-전광훈-이준석…10인10색으로 갈라질 것
- 오늘 '민주 보수' 선언…"합리적 보수와 연대"
- 민주당, '압도적 승리' 보다는 '안정적 승리'가 목표
- 이재명 후보 흠집내기? '웃기는 일'…실효성 없고 소모적
- 설난영 행보, 큰 의미 없어…정치는 대통령 본인이 하는 것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진행자 > 제 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민주당 쪽으로 가서 막판 판세 어떻게 분석하는지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연결하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 김민석 > 네, 안녕하세요.
☏ 진행자 > 안녕하세요. 일전에 1, 2위 간 격차는 좁혀질 것이다 이렇게 예상하신 바가 있는데 지금 흐름은 어떻게 읽고 계십니까?
☏ 김민석 > 대략 저희가 예상했던 정도의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특별한 예상을 한 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선거라는 것이 정당 지지율과 후보 지지율이 종합해서 나타나는데 준비된 대통령을 평가하는 후보 지지율은 격차가 워낙 많이 나고 정당 지지율은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것이어서 후보 지지율로부터 정당 지지율로 보통은 수렴하는 우리나라 선거의 경향을 반영할 것이다라는 것 때문에 좁혀질 거라고 본 거고요. 그렇지만 동시에 내란 심판이라는 특성이 있는 선거여서 정당 지지율로 완전히 내려가지는 않고 정권교체를 해야 된다는 여론이 과반을 넘기 때문에 후보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격차의 중간 어디쯤에서 대략 멈춰 설 걸로 보고요. 그 정도 추세, 좁혀지고 있다고 평가를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 보면 가장 좁혀진 것도 10% 전후 아닙니까? 기존의 관점에서 보면 좁혀지는데 한계를 보이고 있는 거죠. 지금. 그런 각도로 가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뒤집을 카드로서의 단일화라는 것도 될 가능성도 높지 않지만 돼봤자 그게 표로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이어서 저희는 사실은 그런 변수보다는 저희 스스로 간절함이나 절박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이러저러한 실수나 과잉이 나오지 않도록 투표에 최대한 다 반드시 참여하도록 하는 쪽이 더 중요한 측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오늘도 조간을 보니까 몇몇 언론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이전에 마지막으로 여론조사에 대해서 보도도 했던데요. 혹시 지금의 추세에서 격차가 더 좁혀질 수도 있다고 전망하세요?
☏ 김민석 > 저는 격차가 조금 더 좁혀지다가 맨 마지막에 실제 결과는 여론조사에서, 어차피 지금 공표가 되지 않지 않습니까? 며칠 지나면. 공표가 됐다고 전제하고 여론조사를 만약에 한다고 볼 때 그 여론조사보다는 솔직히 제 개인 판단은 실제 결과는 조금 더 벌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아, 그렇게 보시는 거고요.
☏ 김민석 > 마지막까지 조사는 좁혀지지만 실제 결과에서는 그때는 결국 당선 가능성을 누구를 높게 보느냐 하는 변수가 보통 작동을 하고 어차피 이게 이기기 어렵구나 하는 김문수 후보로는, 이런 것 등등 때문에 그때쯤 되면 국민의힘 내부가 훨씬 더 이전투구 양상이 될 것으로 예상이 돼서 실제로 정권교체라는 대세를 변화시킬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 때문에 한번 해보자라는 것으로 좁혀지다가 한계를 느끼는 상황이 막판에 올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 진행자 > 그럼 당선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투표율이나 이런 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 김민석 > 네.
☏ 진행자 > 언론이 하루도 빼놓지 않고 계속 중계 보도하고 있는 단일화 같은 경우는 전혀 변수가 안 된다고 보시는 거고요.
☏ 김민석 > 저희는 상수라고 봅니다. 하든 안 하든 결과로서 성사가 되든 안 되든 당사자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기 때문에 김문수 후보 측에서도 하고 싶어하고 이준석 후보 측에서도 할 수 있는 명분만 찾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제하고 저희는 대비를 하고 있고요. 근데 그 대전제가 내란 세력 연합이라는 명분을 이준석 후보가 감당할 수 있겠나, 앞으로 정치를 해나가야 될 텐데 이것이 첫째가 어렵고. 두 번째로는 한들 뭐하냐, 그렇게 하면 이길 수 있느냐가 사실은 보장이 안 되기 때문에 그 점에서 사실은 힘이 확 실리지 않는 거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문수 후보가 한번 그래도 해보자라고 하는 건 당연한 것인데 명분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이기는 것도 보장 안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준석 후보는 마지막까지 그 동기를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후를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 진행자 > 이후라고 하는 건 어떤 의미입니까?
☏ 김민석 > 이준석 후보가 제3의 길, 중도 정치를 하기 위한 정치를 하는 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은. 박근혜 키즈로 시작해서 국민의힘 당대표를 한 분이고 앞으로도 대통령 후보를 한 번 더 해보고 싶다면은 지금 개혁신당 갖고 후보가 되겠습니까?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의 헤쳐모여, 어떤 형태로든 불가피한데 지금 국민의힘 그대로 있으면서 당권을 갖든 아니면 그것이 깨져서 새로 헤쳐모여를 할 때 하든지 간에 당권을 잡아야 될 것인데 지금 이대로 가면은 선거에 지고 나서 당신 때문에 표가 빠져서 졌어, 꼭 그것 때문에 진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에서 상대를 공격할 것이고 예를 들어 한동훈, 안철수 이런 분들이 다 공격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담이 있어서 그것이 사실은 이준석 후보로서는 제일 큰 야합을 할 수밖에 없는 동기겠죠. 지금까지도 그 동기가 작동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그래서 기본적으로 저희는 처음부터 상수라고 봤던 겁니다.
☏ 진행자 > 거꾸로 이런 질문도 성립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일화에 응한다고 해서 이준석 후보 입장에서 당권이 보장이 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 김민석 > 그렇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해볼 수 있는 여지는 생기지 않겠는가. 나중에 명분도 난 그래도 했다 이렇게 할 수도 있고, 그리고 그 후에 당권 경쟁을 할 때 비빌 언덕이 생기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 가면 사실은 김문수, 권성동 현재 주류 당권파가 이준석 후보를 돕는다고도 저는 보지 않습니다. 어차피 또 다른 길을 가겠지만 그래도 그쪽에 채무를 갚아라라고 주장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진행자 > 근데 지금 최고위원님의 진단에는 어떤 전제가 깔려 있냐면 대선 이후에 일각에서는 어떤 정치권의 이합집산 특히 보수정당에서 이합집산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아니라 국민의힘의 큰 틀은 유지가 될 거라는 걸 전제하에서 하시는 말씀 같거든요. 맞습니까?
☏ 김민석 > 그렇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다 전제로 한 겁니다. 국민의힘이 유지가 되건 국민의힘이 깨지는 과정을 통해서 재편이 되건 간에 국민의힘은 어차피 이대로 존속이 안 됩니다.
☏ 진행자 > 그렇게 보세요?
☏ 김민석 > 그 이름도 바꿀 수밖에 없고 그래서 아마 야합을 한다면 국민의힘 당명을 개혁신당으로 바꾼다라는 최소한 그 정도 명분이라도 있어야 이준석 후보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든 안 되든 그 이후에 대선 후에 뭔수로 국민의힘이 그대로 저 간판을 달고 가겠습니까. 그래서 그 당이 형식적으로 헤쳐 모여를 하느냐 아니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고 본질적으로는 마지막 대선 과정에서 완전히 표를 가르는 최종적으로까지 그렇게 됐느냐 아니면 나는 적어도 노력은 했다라는 명분을 확보하느냐라는 차원에서 당권경쟁을 어쨌든 숫자로 보면 다수파가 현재 국민의힘 잔존파고 이준석 후보는 소수파라고도 볼 수 없는 미니파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그대로 있기는 어려운 큰 하나의 진영을 형성해서 복귀하려는 것을 전제로 해서 말씀드린 것이죠. 형식적으로 그것이 국민의힘이 살아 있느냐 남아 있느냐 문제는 굉장히 여러 가지 우연적인 요소가 작동해서 판단할 것인데 근본적으로는 어차피 윤석열파 전광훈파 김문수파 권성동파 한동훈파 안철수파 남아 있는 이준석파 유승민파 등등 10인 10색의 당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바로 연결되는 질문 하나만 더 드리는데요. 지금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관계 말고 친윤과 친한이 공존될 수 있을 거라고 전망하십니까?
☏ 김민석 > 그것에 대해서는 밖에 있는 이준석보다도 한동훈이 싫으니까 지금 이준석 후보 측과 손을 잡아볼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 대선 과정이 그렇게 됐던 것이어서 그것은 전제가 성립 안 하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김문수 후보를 아예 손을 안 대다가 마지막에 같이 유세도 하고 했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 같이 출마를 겨뤘던 한덕수 전 대행조차도 선거운동에도 참여 안 하고 선대위에도 들어오지 않지 않았습니까. 본질적으로 보면 그런 건 다 사실상 비토로 봐야죠. 저는 오히려 국민의힘 내부가 어떻게 되느냐보다 더 큰 틀에서 보면 국민의힘이 복잡한 10인 10색으로 갈라질 것이고 그리고 이준석 후보가 제3의 길을 지향하다가 다시 국민의힘 내지 본진으로 회귀를 고민하는 그런 길을 갈 것인데 오늘 그것보다는 민주당 내에서 진짜 보수 민주, 보수 선언이 있습니다.
☏ 진행자 > 오늘.
☏ 김민석 > 민주당이 중도 보수 강화론을 천명한 이후에 민주당의 원래 기조가 있고 더 진보적인 분들이 함께하신 분들도 있고 이번에 가령 대선 관련해서 보수 진영에 있다가 결합하신 분이 있지 않습니까? TK 출신도 있고 김상욱, 허은아 이런 분들도 있고 이석연 변호사님 이런 분들이 그동안에 개별로 참여했다가 이제 그루핑이 됩니다.
☏ 진행자 > 그루핑이라는 건 어떤 뜻입니까?
☏ 김민석 > 가령 오늘 당장 공동의 방향으로 민주 보수, 진짜 보수 선언을 하는 거죠. 지금을 IMF 때 DJP와 비견하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유사하고 그것이 김대중이 김종필, 박태준의 손을 잡은 면일 수도 있지만 김종필, 박태준이 김대중의 손을 잡아서 나라를 구한 면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나라가 어려울 때 어차피 정권이 교체된다는 걸 전제로 하고 합리적인 애국적인 보수가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손을 잡고 부족한 점을 채워줘야 할 때라는 그런 목소리를 내고 국민의힘이나 또는 이준석 후보 같은 입지에서가 아니라 정권교체를 이루어낼 또 이루어내기를 희망하는 민주당 안에서 중도보수 진영이 강화되는 그 공간, 지금은 작지만 빈 공간이고 앞으로 채워질 그 공간에서 건강한 보수 세력을 새로 꽃 피우자라는 게 오늘 의미입니다.
☏ 진행자 > 관련 질문인데요. 최고위원님. 민주당의 선거 전략은 이런 것 같습니다. 내란 종식을 위해서는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승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압도적 승리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이런 중도 보수, 민주 보수와의 손을 잡는 것도 필요하다라는 이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질문드리고 싶은 게
☏ 김민석 > 질문 전에 압도적 승리라는 것을 저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고 후보도 그렇습니다.
☏ 진행자 > 제가 그 질문 드리려고 했는데, 그런 거 생각을 안 하고 계시는 겁니까?
☏ 김민석 >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 진행자 > 왜요?
☏ 김민석 > 저는 안정적 승리가 저희의 최대 목표라고 봅니다.
☏ 진행자 > 그럼 안정적 승리의 기준점은 뭘까요?
☏ 김민석 > 안정적 승리라는 것은 적어도 지금 같은 내란 상황에서는 최소한 정당 지지율 격차보다 더 좁아지는 것은 안 되는 것이고 적어도 그거보다는 조금 높게 그러면서 정권교체가 된다고 했을 때 여전히 극우적인 흐름이 강하고 국민의힘이 정상적인 국정 협조를 안 할 가능성도 높고 정당 자체로서 기능을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근데 경제는 IMF 때보다도 어렵고 본질적으로 IMF 때는 일시적으로 어렵지만 경제는 상승 추세였는데 우리는 적어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잠재성장률 자체가 하향 추세에 있어서 IMF보다 더 어려운 것이어서 최소한 저는 한 2년 정도는 국정을 안정적으로 국민들이 밀어주셔야 된다고 보고 정권교체가 됐을 경우에, 그런 정도에서 막 극단적인 흔들림에 휘둘리지 않는 정도의 안정적 승리를 저희들이 기대하는데 그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요. 그걸 수치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0.7%에서 1, 2% 박빙 승부 보다는 좀 더 되는 것이 좋고 그러나 후보 격차가 크지만 지금 좁혀지고 있는 것처럼 우리 사회 지금 상황에서 실제 마지막 결과가 10% 20% 이렇게 나기는 쉽지 않다고 저는 현실적으로 보기 때문에 정권교체를 기대하는 분들도 반드시 투표를 해 주셔야 되고 그리고 내가 평소에 민주당을 지지 안 했고 이재명 후보를 꼭 100%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정권교체가 이번에는 불가피한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투표를 해주시면 그 결과가 대략 그래도 조금 몇 프로 정도는 어느 정도는 벌어져서 그 이후에 무슨 부정선거론이니 사실상 무의미하니 이런 이상한 소리는 안 나오는 정도의 그런 정도는 국민 여러분들께서 조금 벌려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그게 안정적 승리입니다.
☏ 진행자 > 정당 지지율 격차 정도의 최종 결과, 이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 김민석 > 그것보다는 플러스알파 정도는 해줬으면 좋겠다, 쉽지 않다고 봅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지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한편으로는 단일화를 모색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이재명 후보를 공격을 함으로써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게 승리 전략이다 이렇게 보는 것 같고요. 그래서 거북선 문제를 계속 제기합니다.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현장 점검까지 나섰는데 이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김민석 > 그냥 웃기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건 팩트 체크해서 전혀 상관이 없고 이미 드러나 있기 때문에 쓸데없는 짓을 쓸데없는 시간을 들여가면서 하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 진행자 >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씨의 행보가 상당히 왕성한데 이건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 김민석 > 그냥 하시는 거죠. 뭐. 그것에 대해서 굳이 정치는 대통령이 하는 것이지 부인들이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굳이 그런 것에 대해서 이재명 후보의 배우가 왜 좀 더 드러내고 공개 활동을 안 하느냐 주로 지방을 조용조용히 다니면서 하시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일이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상대 후보의 배우자가 이런저런 말씀하시는 것, 지금 한국 정치의 문제가 사실은 김건희 씨가 과잉 정치를 하고 사실상 대장 노릇을 한 것이 문제인데 굳이 우리가 그런 걸 논하고 할 필요가 있는가. 훌륭한 대통령을 뽑는 게 지금 저희들의 숙제라고 봅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민석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었습니다.
※ 김민석 최고위원이 언급한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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