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환경부와 '녹색제품' 알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의 녹색제품 인증 제도와 쿠팡의 디지털 유통 인프라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쿠팡은 녹색소비주간에 맞춰 '쿠팡 착한상점' 내 녹색제품 기획전을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정부 및 인증기관과 협력해 녹색제품 판로를 넓히고, 친환경 소비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쿠팡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쿠팡 로고 [사진=쿠팡]](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news24/20250527100320004ayxr.jpg)
협약식은 이날 오후 3시 열리는 '2025년 녹색소비주간' 개막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녹색제품의 온라인 채널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정부의 녹색제품 인증 제도와 쿠팡의 디지털 유통 인프라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부 산하의 녹색제품 인증(환경표지, 저탄소, 우수재활용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녹색소비주간(6월 27일~7월 3일)'을 맞아 다양한 홍보·판매활성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제품을 의미한다.
쿠팡은 녹색소비주간에 맞춰 '쿠팡 착한상점' 내 녹색제품 기획전을 선보인다. 현재 자사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탄소제로 쿠팡카, 친환경 물류센터, 지속가능한 포장 전략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쿠팡 관계자는 "정부 및 인증기관과 협력해 녹색제품 판로를 넓히고, 친환경 소비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SNL서 김혜경 저격…"법카 쓰지 마세요"
- "로제랑 강민경이 신은 그 스니커즈"…발레코어가 뜬다
- 오픈AI, 韓 법인 설립…"'한국형AI' 개발 지원" [AI브리핑]
- 민주당, '대법관 100명 증원 법안' 등 철회
- 이준석 "김문수, 이재명 막는 게 중요하면 '사퇴'해야"
- "SKT 집단소송 대행해드립니다"⋯경쟁사 '불안 마케팅' 눈총
- 다이슨, 무선청소기 '펜슬백' 공개…"원뿔형 브러쉬로 머리카락 엉킴 제로"
- 돌 하나에 6000만원…신축아파트 거대 조경석으로 '시끌'
- "이재명 살해위협 글 11건·이준석은 1건"⋯경찰, 각종 선거범죄 수사 중
- 삼성전자, 갤럭시S25 역대 최단기간 200만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