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두산 5세' 여친과 첫 공식석상…어깨 감싸고 '우승 셀카'

전형주 기자 2025. 5. 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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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이강인(24·PSG)이 FA컵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에 여자친구 박상효씨를 데리고 나왔다. /사진=SNS 캡처

축구 선수 이강인(24·PSG)이 FA컵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에 여자친구 박상효씨를 데리고 나왔다.

이강인의 PSG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오전 4시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스타드 드 랭스와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결장한 이강인은 관중석에서 여자친구 박씨와 함께 경기를 지켜봤다. 두 사람은 시상식을 마치고 경기장에 내려와 사진을 찍는 등 우승을 자축했다.

이강인이 공식 석상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강인이 18일(현지시간)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의 리그1 우승 기념 행사에 참석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박상효씨는 1999년생으로 2001년생인 이강인보다 두살 연상이다. 두산그룹 7대 회장을 지낸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로 알려졌다. 박씨는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하며 이강인과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과 박씨는 지난해 파리에서 데이트하는 사진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강인은 같은 해 6월에도 박씨와 함께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을 찾기도 했다.

앞서 이강인은 2023년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과도 한차례 열애설을 겪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둘을 봤다는 목격담이 SNS(소셜미디어)에 올라오면서 불을 지폈다. 하지만 이나은 측은 "두 사람은 지인 사이"라고 해명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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