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도로 교통사고 잦은 3곳 개선·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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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지역 도로 중 3개소(국도 2, 지방도 1)를 2025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기본설계 대상지로 선정해 정비한다고 27일 밝혔다.
제7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으로 도로교통공단에서 선정했으며 앞으로 현장 조사를 기반으로 설계와 개선안 관련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창군 봉평면 국도 6호선 시가지 진입 교차로, 평창읍 국도 31호선 주진 2교차로, 봉평면 지방도 424호선 남안교 앞 사거리가 사업대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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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yonhap/20250527094637469wqxq.jpg)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평창군은 지역 도로 중 3개소(국도 2, 지방도 1)를 2025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기본설계 대상지로 선정해 정비한다고 27일 밝혔다.
제7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으로 도로교통공단에서 선정했으며 앞으로 현장 조사를 기반으로 설계와 개선안 관련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교통사고 발생 건수 3건 이상인 사고 위험이 큰 교차로 위주로 선정됐다.
평창군 봉평면 국도 6호선 시가지 진입 교차로, 평창읍 국도 31호선 주진 2교차로, 봉평면 지방도 424호선 남안교 앞 사거리가 사업대상지이다.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포장,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등 단기간에 사업 효과가 나타나는 시설물이 포함된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은 앞으로도 사고 예방과 도로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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