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의혹' 당진시 정책특보 사임⋯"특혜 없어"

이주이 2025. 5. 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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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가 보도한 당진시의 각종 비리 의혹과 관련해, 특혜 논란이 제기된 당진시 정책특별 보좌관이자 당진문화재단 예술총감독이, "당진시가 더 이상 불필요한 논란에 휘말리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두 직책에서 모두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해당 보좌관은 그러나, "국비 5억 원이 투입된 청년 창업 공간을 카페로 임차한 것은, 최근 소유주인 농협과의 정당한 임차였다"며 특혜를 부인했고, 당진문화재단도, 당진시 정책특보의 예술총감독 채용은, 재단 규정에 따른 정당한 절차였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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