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 손잡은 아이린 “레드벨벳 완전체 팀 활동 아니라 걱정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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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이 미니 2집 앨범부터 콘서트까지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5월 26일 약 5년만에 선보이는 아이린 & 슬기 두 번째 미니 앨범 'TILT' 컴백을 앞두고 성사된 아이린과의 화보.
타이틀곡 'TILT'를 포함해 총 6곡을 선보이는 아이린 & 슬기 이번 앨범.
한편 미니 2집 앨범 활동과 함께 첫 아이린 & 슬기 콘서트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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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이린이 미니 2집 앨범부터 콘서트까지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코스모폴리탄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함께한 6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5월 26일 약 5년만에 선보이는 아이린 & 슬기 두 번째 미니 앨범 ‘TILT’ 컴백을 앞두고 성사된 아이린과의 화보. ‘아이린과 보내는 한 낮의 여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아이린은 특유의 싱그럽고 해맑은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린은 화이트 컬러 니트 원피스부터, 사랑스러운 데님 셋업 등 다양한 아이템을 멋지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아이린은 “요즘은 아이린 & 슬기 앨범 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올해는 어느 때보다 계절의 변화를 차분히 느끼고 있어요. ‘4월의 날씨는 이랬구나’, ‘맞아, 나는 새싹이 돋아나는 이 시기의 진한 초록색을 좀 더 좋아했지’ 새삼 이런 생각도 하고요”라고 근황부터 알렸다. 타이틀곡 ‘TILT’를 포함해 총 6곡을 선보이는 아이린 & 슬기 이번 앨범. 아이린은 “완전체 팀 활동이 아니다 보니 걱정이 됐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기다려주신 분들이 많았어요. 덕분에 앨범을 준비하면서 안도가 됐어요. 팬분들의 응원에 힘을 얻었죠”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시크하고 성숙한 콘셉트 티저 이미지로 컴백 전부터 화제를 모은 아이린은 이번 앨범에 대해 “1집 콘셉트가 너무 강했기 때문에 그와는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저와 슬기 둘이다 보니 어떻게 해도 기존에 보여드렸던 쌍둥이, 대칭의 모습이 묻어나는 것 같았거든요. 이번 앨범은 ‘TILT’라는 단어로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울어진’이라는 뜻인데 기울어졌다고 해서 쓰러지는 느낌보다는 둘이서 밸런스를 맞춰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해요”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희가 활동한 지 10년이 됐고, 둘 다 솔로 앨범을 내면서 각자, 또 함께하는 시간이 공존해왔잖아요. 그런 만큼 좀 더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발산하는 에너지가 앨범에 담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단순히 멋진 콘셉트를 표현하는 것보다 더 의미 있는 결과물이 될 테니까요”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 2집 앨범 활동과 함께 첫 아이린 & 슬기 콘서트도 확정지었다. 오는 6월 14~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IRENE & SEULGI Concert Tour [BALANCE] in ASIA(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 [밸런스] 인 아시아)'를 개최하는 것. 아이린은 “컴백이 정해지기 전에 다음 아슬 앨범이 나온다면 무조건 콘서트를 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레드벨벳으로서 하는 콘서트와는 또 다른 무대가 될 테니까 아슬만의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끌어올려서 최대한 잘 만들어보고 싶어요.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웃음지었다. 또한 아이린은 “아이린 & 슬기는 대체 불가한 유닛이자, 대체 불가한 음악을 하는 팀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우리만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게 참 멋진 일 같아요”라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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