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이낙연과 어제 비공개 회동…연대 방안 논의
배준우 기자 2025. 5. 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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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어제(26일) 비공개 회동을 갖고 양당 간 선거 연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후보와 이 상임고문은 큰 틀에서 양당 간 연대하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세부적인 협의를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의 김 후보 지지 선언에 이어 이 상임고문과의 연대를 통해 사전투표 시작 전 중도·무당층의 '반(反)이재명' 표심을 최대한 결집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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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어제(26일) 비공개 회동을 갖고 양당 간 선거 연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후보와 이 상임고문은 큰 틀에서 양당 간 연대하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세부적인 협의를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미래민주당과 연대 방안에 대한 실무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의 김 후보 지지 선언에 이어 이 상임고문과의 연대를 통해 사전투표 시작 전 중도·무당층의 '반(反)이재명' 표심을 최대한 결집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지난 20일 회동을 만나 반명 기조와 개헌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습니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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