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화물차-승용차 충돌 사고로 1명 부상…출근길 혼잡
유영규 기자 2025. 5. 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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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8시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김포한강로에서 3.5t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사고 직후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며 강화도 방향의 3개 차로가 모두 통제돼 출근 시간대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김포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모든 차로를 통제하고 사고 수습 중이어서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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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한강로 화물차 전도
오늘(27일) 오전 8시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김포한강로에서 3.5t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사고 직후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며 강화도 방향의 3개 차로가 모두 통제돼 출근 시간대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김포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모든 차로를 통제하고 사고 수습 중이어서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고 차량을 수습하고 부분적으로 통행을 재개한 상황"이라며 "부상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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