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명화 ‘진짜배기’ 작곡가였다‥부캐 장공장장으로 대박(수밤)

박아름 2025. 5. 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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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윤정이 '장공장장'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5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6회는 '장윤정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출격한다.

이명화 '진짜배기', 김홍남 '뽀뽀나 해주세요', 고영태 '타잔연가'까지. 최근 트롯계에서 떠오른 히트곡들 공통점은 바로 작곡가 '장공장장' 손끝에서 탄생했다는 점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베일에 싸였던 '장공장장' 정체가 드러난다. 스튜디오 문이 열리고 등장한 인물은 다름 아닌 장윤정으로, 뜻밖의 반전 정체에 현장은 충격과 환호로 들썩였다는 후문. 장윤정은 '장공장장'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졌던 부캐 탄생 비화는 물론, 그간의 작곡 에피소드까지 아낌없이 털어놓는다.

이날 '미스&미스터'는 각각 '어머나' 팀과 '이러지 마세요'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친다. 장윤정은 최종 진(眞)에게 특별한 우승 혜택을 예고, 심사 기준 역시 남다르게 제시한다. 장윤정은 "누구나 아는 제 노래 말고, 앨범에 묻혀 있는 노래를 골라 온 친구에게 선곡 가산점을 드리겠다"며 진정성을 담은 선곡을 심사 포인트로 내세운다. "오늘은 1등을 하고 말겠다"고 각오하는 멤버들의 승리욕이 더해지며, 대결 열기는 초반부터 달아오른다.

무대뿐 아니라 장윤정과 '미스&미스터' 멤버들의 각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장윤정 찐팬 김희재부터 방송 첫 데뷔를 장윤정과 함께한 정서주, 장윤정 전국 투어 콘서트에 100회 이상 게스트로 참여한 나영, 장윤정을 제 2의 엄마로 여긴다는 염유리까지 각기 다른 사연들이 훈훈한 감동을 더한다. 여기에 '장공장장' 뮤즈로 떠오른 김홍남과 고영태가 합류해 장윤정과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이야기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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