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안은 이강인…미모의 재벌家 여친 포착 '깜짝'
재벌가 여자친구도 함께 '눈길'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24)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이 그라운드에서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PSG는 지난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프랑스컵 결승에서 랭스와의 경기 끝에 3-0 대승을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PSG는 프랑스컵에서 2연패와 함께 통산 16번째 우승을 거머쥐는 기록을 경신했다.
다만 PSG의 이강인은 이날 랭스전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18일 오세르와의 리그1 34라운드 최종전에서도 출전하지 못한 이강인은 프랑스컵 우승을 벤치에서 지켜봤으나 입단 이후 통산 6번째 (정규리그 2회·프랑스컵 2회·프랑스 슈퍼컵 2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강인은 경기 직후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우승 트로피와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하기도 했다.

온라인상에는 이강인이 가족, 여자친구와 함께 우승 행사를 즐기는 영상이 게재돼 확산하면서 그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이강인은 여자친구와 함께 자연스럽게 그라운드를 함께 걷고 사진 촬영을 하거나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했다.
이후 이강인과 여자친구는 4대 테니스 그랜드 슬램으로 꼽히는 '2025 롤랑가로스' 본선 객석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9월부터 재벌가 여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강인의 여자친구는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 박모(26) 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이강인의 친누나와 친분을 맺은 후 자연스럽게 이강인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국내 야구장에서 야구 경기를 보는 등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된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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