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산불 피해복구 성금·물품 5억여원 기부

강애란 2025. 5. 27.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 5억1천7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협회 본회와 전국 19개 지회, 회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4억8천만원의 성금과 침구류, 탈취제 등 3천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조성했다.

성금과 물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남 대한적십자사,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 5억1천7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협회 본회와 전국 19개 지회, 회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4억8천만원의 성금과 침구류, 탈취제 등 3천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조성했다.

성금과 물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남 대한적십자사,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됐다.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산불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며 "여성 경제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