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학교 개축 공사장서 에어컨 점검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강미영 기자 2025. 5. 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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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한 학교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계단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27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쯤 거제시 일운면 한 학교 개축 공사장에서 근무하던 60대 A 씨가 3층 계단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 씨는 에어컨 등 공조 시스템 점검을 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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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거제 한 학교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계단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27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쯤 거제시 일운면 한 학교 개축 공사장에서 근무하던 60대 A 씨가 3층 계단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 씨는 에어컨 등 공조 시스템 점검을 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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