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서 경운기 깔림 사고...80대 숨져

김은경 2025. 5. 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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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예천에서 80대 농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3분쯤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에서 경운기 조장 중이던 A(80대) 씨가 경운기 앞바퀴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예천경찰서 전경. [사진=예천경찰서]

출동한 119구조대는 구조 장비를 이용해 숨진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예천=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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