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수련원서 집라인 뚝, 여고생 3m 추락…소방헬기 이송

신준수 기자 2025. 5. 27. 09: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남원=뉴스1) 신준수 기자 = 26일 오후 2시 23분께 전북 남원시 운봉읍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전북학생수련원에서 집라인 체험을 하던 여고생 A 양(15)이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허리 등을 다친 A 양은 소방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조사 결과 A 양은 안전망이 설치되지 않은 중간 지점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련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