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대놓고 명동 걷는데 아무도 못 알아봐‥소탈한 ‘하저씨’ 근황
이해정 2025. 5. 27. 09:06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하정우가 명동에 떴다.
하정우는 5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일요명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명동 인파 속을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이다. 볼캡에 안경, 마스크를 착용하긴 했으나 눈이 훤히 드러나 하정우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 수 있다. 그러나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편안한 차림으로 명동 거리를 걷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하저씨네", "아무도 못 알아본 건가", "저렇게 편하게 다니면 아무도 연예인이라고 생각 못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6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무명 無名'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영화 '무명 無名'은 암흑 같았던 일제 강점기, 고통 가운데 있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무명(無名) 선교사들의 이야기다.
또한 앞서 하정우는 본인이 감독이자 배우로 활약한 영화 '로비'로 팬들과 만났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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