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남면 토지거래 허가 35년 만에 해제

백상현 2025. 5. 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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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세종시 금남면 일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35년 만에 해제됩니다.

세종시는 대전세종연구원의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금남면 용포리 등 19개 마을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오는 31일부터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종시 금남면 일대는 1990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이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등으로 토지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며 3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왔습니다.

백상현 기자 (b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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