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도 커피 RTD 시장으로…시그니처 3종 출시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할리스는 시그니처 커피 메뉴를 기반으로 한 RTD(Ready to Drink) 커피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블랙아리아 아메리카노', '바닐라 딜라이트 로우슈거'로 구성됐다. 할리스의 프리미엄 원두를 활용한 대용량 커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는 부드러운 풍미의 시그니처 블렌드로 구성됐으며 '블랙아리아 아메리카노'는 베리의 산뜻함과 꽃 향, 과일의 단맛이 어우러진 스페셜티 블렌드다. '바닐라 딜라이트 로우슈거'는 바닐라 파우더의 진한 풍미에 열량을 낮춘 저당 음료로, 132㎉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할리스는 제품 출시 전인 지난 24일 연세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신제품을 선공개했다. 현장에는 약 5000명의 관객이 몰려 제품을 체험했고, "저당이라 평소 좋아하던 음료를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며 "학교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할리스 RTD 3종은 이커머스 채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먼저 출시되며, 오는 28일부터 전국 GS25와 CU 편의점에서 2+1 행사를 통해 판매된다.
할리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커피를 더 가까이, 더 편리하게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RTD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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