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강제하차’ 의혹 속, 최은경 “1분 1초도 딴짓 안해..후회 없어” 소감 ('4인용 식탁')

김채연 2025. 5. 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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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동치미'에서 활약한 최은경이 하차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최은경은 13년간 맡았던 프로그램 '동치미'를 언급하며 "정말 1분 1초도 딴짓을 하거나, 쉬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13년을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끝나도 하나도 후회가 없다"고 털어놨다.

한편, 최은경은 박수홍과 함께 2012년부터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았으나 최근 프로그램 개편의 이유로 하차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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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곽영래 기자] 배우 최은경이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19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컬렉션에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13년간 ‘동치미’에서 활약한 최은경이 하차 소감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대한민국 1호 외국인 개그맨 샘 해밍턴과 그의 집을 찾은 동료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 등장한 다음 예고편에는 럭셔리한 다이닝 공간과 방 안에 온실까지 마련해 감각적인 공간을 마련한 방송인 최은경이 출연을 알렸다. 그는 김새롬, 이경제, 김영희를 초대해 여름 건강식을 대접한 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대접을 받은 한의사 이경제는 특별히 절친들의 건강을 체크하며 진맥을 이어갔다.

최은경의 건강 관리도 빠질 수 없었다. 필라테스와 PT에 이어 최근에는 태권도를 시작했다는 최은경은 이경제와 필라테스 동기라고. 이경제는 “할 때마다 온 몸이 아픈거야. 최근에는 목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최은경은 13년간 맡았던 프로그램 ‘동치미’를 언급하며 “정말 1분 1초도 딴짓을 하거나, 쉬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13년을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끝나도 하나도 후회가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최은경은 “원없이 했다. 조금 정리하면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고 밝혀 그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최은경은 박수홍과 함께 2012년부터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았으나 최근 프로그램 개편의 이유로 하차 통보를 받았다. 개국 30주년을 맞은 개편의 일환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하차로 끝인사도 제대로 전하지 못하면서 강제 하차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예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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