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봉화·영양서 화재 잇따라…4명 화상

신성훈 기자 2025. 5. 27. 08: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오후 5시17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앞서 이날 낮 12시 19분쯤 봉화군 봉성면 외삼리 한 양봉장에서 훈연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불이나 벌통들이 불에 타고 70대 남성 2명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비슷한 시각 영양군 석보면 택전리 한 농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농막 일부가 불에 타고 60대 남성이 우측 손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낮 12시 19분쯤 봉화군 봉성면 외삼리 한 양봉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5.27/뉴스1

(김천·봉화·영양=뉴스1) 신성훈 기자 = 26일 오후 5시17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4대와 인력 32명을 즉시 투입했지만 불은 6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내부 천장 일부가 소실되고 80대 여성이 좌측 손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이날 낮 12시 19분쯤 봉화군 봉성면 외삼리 한 양봉장에서 훈연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불이나 벌통들이 불에 타고 70대 남성 2명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비슷한 시각 영양군 석보면 택전리 한 농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농막 일부가 불에 타고 60대 남성이 우측 손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