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걷다 손 뻗더니 '퍽'…"또 당할지 몰라" 공포에 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낮 미국의 대도시 한복판에서 이유도 없는 폭행 사건이 발생해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도를 걷는 후드 차림의 남자를 유심히 보시죠.
얻어맞은 여인은 충격으로 바닥에 넘어졌는데 미국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여인은 곧장 휴대전화 카메라를 켠 채 남자의 뒤를 쫓으며 경찰을 불렀고 약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남자를 폭행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은 끊이질 않는 걸까요?
대낮 미국의 대도시 한복판에서 이유도 없는 폭행 사건이 발생해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도를 걷는 후드 차림의 남자를 유심히 보시죠.
맞은편에서 한 여인이 걸어오니까 갑자기 팔을 쭉 뻗어 얼굴을 때립니다.
얻어맞은 여인은 충격으로 바닥에 넘어졌는데 미국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여인은 곧장 휴대전화 카메라를 켠 채 남자의 뒤를 쫓으며 경찰을 불렀고 약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남자를 폭행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여인은 머리와 턱, 다리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언제 어디서 당할지 모를 범죄에 대한 공포로 몸보다 정신적 고통이 더 크다고 토로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kindrahall, 엑스 Sepa_mass, unlimited_ls)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걸로 찍고 또 찍고…"부정선거 막자" 가짜뉴스 나돈다
- "역시 내 여친" 사진 올린 김문수…직접 쓴 편지 공개 [대선네컷]
- 화염 치솟고 초토화…"완전히 미쳤다" 트럼프 격분
- 불 '탁' 켜자 10만 마리 뒤덮어…새카맣게 '다닥다닥'
- 창문 없이 '화르륵', 대학생 참변…전국에 늘어난다
- 김치찌개 16톤 팔았는데 '검은 곰팡이'…업체 실태
- 초등생 잔혹 살해 뒤 27번 "반성"…정신감정도 신청
- 대통령실 CCTV 본 경찰, 한덕수·최상목·이상민 소환
- "문 부숴 의원 끄집어내라" 특전사 작전 녹취 공개
- '800만 원·1,200만 원' 샤넬 가방…윗선 수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