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우승 '큐티풀' 박현경, 세계랭킹 50위 이내 재진입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5. 5. 27. 08:03

박현경이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 50위 이내로 올라섰다.
박현경은 2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8계단 점프한 49위에 자리했다. 박현경의 지난주 랭킹은 57위였다.
박현경은 2월25일 세계랭킹에서 49위를 기록한 이후 50위 밖으로 밀렸다. 하지만 지난 25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KLPGA 투어 선수 중에서는 25위 이예원, 46위 황유민 다음이다.
세계랭킹 1~8위는 그대로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 지노 티띠군(태국)이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3위를 지켰다. 유해란이 5위, 김효주가 7위를 유지했다. 고진영은 9위에서 10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올해의 루키 경쟁을 펼치고 있는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15위, 리오 다케다(일본)는 16위, 이와이 아키에(일본)는 23위를 기록했다. 윤이나는 24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챔피언 이와이 치사토(일본)는 3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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