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덕에 리즈 유지”…권상우가 극찬한 50대 관리 비결 공개 [강민성의 헬스토리]


배우 권상우가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부인 손태영과 함께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면서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 케어'를 받는 일상이 공개됐다.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국 방문 일정 중 아침부터 함께 외출에 나서는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오랜 비행으로 몸이 무겁다", "지금 받으러 가는 관리가 호날두랑 세계적 스포츠 스타들이 받는 케어다. 요새는 일반인들도 많이 받아서 해외에서는 아예 스킨케어처럼 정기권 끊고 다닌다더라"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권상우는 "이 관리를 받으면 말초혈관까지 산소가 도달해서 활력 충전, 피로 해소, 안티에이징 심지어 역노화 효과가 있다더라"라는 손태영의 설명에 한껏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권상우 리즈시절 찾아줄 '이것'의 정체는?
부부가 함께 도착한 특별 관리 센터란 바로 고압산소케어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곳이었다. 전문 컨설턴트의 컨디션 체크를 받은 두 사람은 프라이빗한 공간에 마련된 특수 챔버에 누워 각자 관리를 시작했다.
한 시간동안 지속된 고압산소케어를 받으며 권상우와 손태영은 편하게 누운 상태로 유튜브, OTT 등을 시청했고 마치 집처럼 편안해 보이는 모습까지 보였다. 관리 후 권상우는 "평소 운동 후에 잘 풀리지 않던 피로가 이 케어를 받으면 잘 풀리는 느낌이다"라며 만족해했다. 손태영 역시 "1.5기압 쯤 도달했을 때 평온해지면서 공기가 맑아지는 느낌? 피부 탄력이랑 컨디션이 확 좋아졌다"라며 공감했다.
권상우 부부가 한국을 찾자마자 함께 받은 고압산소케어는 최근 셀럽과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체력 회복 및 세포 재생, 피부 개선, 역노화 효과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관리법이다. 일정 기압(1.5~2기압)의 고압 환경에서 고농도의 산소를 일정 시간 동안 흡입함으로써 일반 호흡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신체 말단 조직까지 산소를 공급해주는 원리다.
◇고압산소케어, 역노화 가능성 열고 일상 피로 회복에 도움
꾸준한 고압산소케어는 피로물질 제거, 염증 완화, 신생혈관 생성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노화 예방, 수면 질 개선, 면역력 회복에 이르기까지 그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다.
심지어 노화를 관장하는 염색체 속 '텔로미어'의 길이를 고압산소케어 통해 연장할 수 있음이 밝혀지면서 저속노화보다도 노화 그 자체를 되돌리는 역노화의 시대가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를 정기적으로 받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 관리를 통해 효과를 체감한다는 반응이 늘어나는 추세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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