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다세대·다가구주택 전세 거래 급감
박중관 2025. 5. 27. 07:58
[KBS 울산]전세 사기 등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울산의 연립·다세대와 단독·다가구 주택의 전세 거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올해 1월부터 울산의 연립·다세대와 단독·다가구 주택 전세 거래는 37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6%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전세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4.4%에서 올해는 12%로 낮아졌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도대체 언제까지 일 하라고!” 70세 은퇴 ‘후폭풍’ [지금뉴스]
- “제주서 동창회 열면 2백만 원”…단체 여행객에 손짓, 왜? [잇슈 키워드]
- [단독] ‘중국 출신’ 병사 포섭…“연합훈련·주한미군 자료 노려”
- “잠깐 조용히…예민한 OOO 움직이고 있어서” [이런뉴스]
- 112로 온 “고와두게툐” 문자…경찰은 ‘코드원’을 발령했다 [잇슈 키워드]
- ‘주유건’ 꽂힌 채로 주행…오토바이 경적이 살렸다 [잇슈 키워드]
- “비트코인 비번 내놔” 이번엔 아파트에서 2주 감금·고문 [이런뉴스]
- 경찰, 비화폰 서버 삭제 흔적 확인…한덕수·최상목·이상민 재소환
- 법정서 재생된 ‘계엄의 밤’…“도끼로 문 부수라는 지시 들어”
- [단독] 검찰, ‘장남 회사 부당 지원 의혹’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자택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