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기술적 타격'으로 만들어낸 멀티히트
이재호 기자 2025. 5. 27. 07:48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3경기만에 멀티히트를 재가동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3번 중견수로 나온 이정후는 1회초와 6회초 안타를 만들어내며 7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시즌 14번째 멀티히트이자 3경기만에 다시 가동된 멀티히트다. 시즌 타율은 0.285가 됐다.
1회초에는 깔끔한 좌전안타를, 6회초에는 떨어지는 좌완의 스위퍼를 자세가 무너졌음에도 방망이를 갖다대는 기술적인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고작 5안타 빈타에 그쳤는데 이정후와 윌머 플로레스가 각각 2안타를 쳤다.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디트로이트 선발 케이더 몬테로에게 5이닝 무실점으로 당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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