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육상 축제, 오늘 구미에서 개막

이정찬 기자 2025. 5. 27. 07: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 육상 축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이 오늘(27일) 개막합니다.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을 비롯해 아시아의 육상 스타들은 축제를 빛낼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아시아 육상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경북 구미에 모였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파키스탄 육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창던지기의 아르샤드 나딤과 아시아 최초로 '6m' 벽을 뛰어넘은 필리핀 장대높이뛰기 선수 오비에나 등 총 43개 나라에서 1천 명이 넘는 선수들이 출전해 오늘부터 육상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육상 축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이 오늘(27일) 개막합니다.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을 비롯해 아시아의 육상 스타들은 축제를 빛낼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아시아 육상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경북 구미에 모였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파키스탄 육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창던지기의 아르샤드 나딤과 아시아 최초로 '6m' 벽을 뛰어넘은 필리핀 장대높이뛰기 선수 오비에나 등 총 43개 나라에서 1천 명이 넘는 선수들이 출전해 오늘부터 육상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은 잠시 후 예선을 시작으로 대회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우상혁/높이뛰기 국가대표 : 재미있는 점프 보여 드릴 거고요. 그냥 기분 좋게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점프를 보고.]

(영상취재 : 김세경, 영상편집 : 박정삼)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