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티로우프라이스 "美 빅테크 장기적 전망 밝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글로벌 자산운용사 티로우프라이스의 글로벌 자산 책임자는 유럽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더 오를 여지가 있다고 봤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 예외주의가 끝났다는 말은 아니라며, 미국 주식도 여전히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전망이 밝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바스티앙 페이지 / 티로우프라이스 글로벌 멀티에셋 책임자 : 유럽 주식이 더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럽 주식은 올해 들어 미국 주식보다 10% 더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따라서 고평가된 느낌이 들기 시작했지만, 지난 10년을 놓고 보면 사실은 미국보다 138%나 부진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주식을 선호합니다. 미국 예외주의가 끝났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유럽 주식의 비중을 확대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6~12개월 동안은 유럽 주식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더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방식, 마진을 지키는 방식, 성장하는 방식, 혁신 등이 장기적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年 50만원 준대요…몰라서 못 타먹는 '이 연금' 아시나요?
- 드디어 봄이 오는가?…소비자 심리 바닥 찍었다
- 교수도, CEO 출신도…'경비 밖에 할 게 없어요'
- AI가 인간 명령 거부했다…"스스로 코드까지 조작"
- 고객과 대면 소통하던 스타벅스, 한국서 40년만에 원칙 깬다
- 겹호재에 외국인도 '사자'…금융지주 주가 천장 뚫었다
- 푸틴 "도망갔던 맥도날드, 복귀 원해도 레드카펫 기대 말아야"
- '대선 D-7' 지지율 격차 축소
- 트럼프 "하버드대 보조금 4조 회수해 직업학교 지원 검토"
- 트럼프 미디어, 비트코인 사나…가상자산 매입 위해 30억 달러 조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