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디트로이트전 2안타…7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285

서대원 기자 2025. 5. 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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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1회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친 이정후는 6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기술적인 배트 컨트롤로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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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디트로이트전에서 2안타로 활약한 이정후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8푼5리(207타수 59안타)로 높아졌고, OPS(출루율+장타율)도 0.789로 상승했습니다.

1회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친 이정후는 6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기술적인 배트 컨트롤로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디트로이트 왼손 불펜 투수 타일러 홀턴의 바깥쪽 낮은 스위퍼에 배트만 툭 갖다 대 내야를 살짝 넘기는 우전 안타로 연결해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디트로이트에 3대 1로 져 시즌 31승 23패가 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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