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선 마지막 3차 TV토론…개헌·부정선거 등 공방

윤승옥 2025. 5. 2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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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각 정당 대선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1대 대선을 일주일 앞둔 27일 대선 마지막 TV 토론이 실시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등 4개 정당 대선 후보들은 이날 3차 TV 토론회에 나섭니다.

정치 분야가 주제인 이날 토론에서는 개헌과 외교안보 정책, 부정선거론 등을 놓고 후보 간 갑론을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 토론인 만큼 후보들이 정책 경쟁보다는 상대방을 향한 공세에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정치 분야 토론에서는 '정치 양극화 해소 방안'이라는 주제로 시간 총량제 토론이 진행됩니다.

이후 '정치 개혁과 개헌',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 공약 검증 토론이 이어집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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