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찜질방 기계실서 화재…스프링클러로 15분 만에 꺼져

대전충남취재 2025. 5. 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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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0분께 대전 서구 가장동 한 찜질방 기계실 내부에서 불이 났다.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은 15분 만에 자체적으로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온수를 데우는 용도인 팰릿 난로와 인접해있던 목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진압 활동하는 소방대원 모습. 2025.5.27 [대전둔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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