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영탁·정동원 제치고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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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2025년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5위를 기록하며 기존 스타들을 앞서는 성과를 거뒀다.
한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김용빈이 브랜드평판지수 2,207,058점으로 5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5,467,833개를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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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2025년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5위를 기록하며 기존 스타들을 앞서는 성과를 거뒀다.
한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김용빈이 브랜드평판지수 2,207,058점으로 5위에 올랐다. 이는 영탁(9위, 1,710,972점)과 정동원(13위, 1,470,961점)을 제치고 기록한 성과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5,467,833개를 분석한 결과다. 김용빈은 참여지수 438,613, 미디어지수 622,314, 소통지수 548,534, 커뮤니티지수 597,597을 기록했다.
다만 김용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 4월 2,717,230점 대비 18.78%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순위에서는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트로트계 신예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전체 순위에서는 임영웅이 6,940,521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박지현(2위, 2,959,803점), 이찬원(3위, 2,831,565점), 박서진(4위, 2,814,295점)이 뒤를 이었다. 김용빈은 이들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김용빈이 영탁과 이찬원 등 기존 트로트 스타들을 제치고 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트로트 시장의 세대교체와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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