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이런 룩이라면 따라 하고 싶어!"...완벽 내추럴 꾸안꾸 데일리 패션

이현지 기자 2025. 5. 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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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워너비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원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차 차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김지원은 은은한 컬러의 아이보리 스트라이프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데님 팬츠의 청량 캐주얼 룩으로 등장했다.

특히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캐주얼 스타일링은 김지원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어우러지며 도회적이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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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현지 기자) 배우 김지원이 워너비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원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차 차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김지원은 은은한 컬러의 아이보리 스트라이프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데님 팬츠의 청량 캐주얼 룩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 미니 크로스백과 실크 스카프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캐주얼룩을 완성시켰다. 

▲ 꽃이 피었네

▲ 햇살 인사

 

▲ 사랑에 빠지는 순간

▲ 다정한 눈빛

특히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캐주얼 스타일링은 김지원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어우러지며 도회적이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역을 열연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여신의 발걸음

▲ 세상을 밝히는 미소

▲  심쿵 눈맞춤

차기작으로는 현재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검토 중이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닥터X' 계수정이 오로지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 통쾌함을 선사하는 메디컬 누아르라고 전해졌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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