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1호, 대만서 한복입고 길거리 팬미팅 ‘인기폭발’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7. 06: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대만에서 인기폭발했다.

5월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이태호 부부가 21년 만에 대만 여행을 떠났다.

김미령 이태호 부부는 식당 운영이 바빠 21년 전 제주도 신혼여행 이후 첫 해외여행이라며 대만 여행에 들떴다. 지하철역에서 첫 여권사진을 찍고 20살 아들의 커플티, 커플 명품 선글라스 선물까지 안고 대만으로 향한 부부는 아들이 미리 적어준 매뉴얼을 참고삼아 움직였다.

그중 대만 야시장을 찾아가 다양한 먹거리를 접하기로 한 부부는 커플한복을 차려입었고, 한복을 입은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을 현지인들이 알아보고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흑백요리사’가 큰 인기를 끌며 TOP8 중에서 유일한 한식 셰프인 김미령은 현지 뉴스에 등장할 정도.

현지인들은 김미령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요청하는가 하면 음식을 선물하기도 했다. 현지인들이 알아볼수록 득의양양한 김미령의 모습에 이지혜는 “관종기가 있는 것 같다”고 평했고, 김미령이 살아날수록 주눅이 드는 남편 이태호의 대조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