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논란딛고 ‘사장님 모드’…'의류CEO'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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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용히 '의류 브랜드 대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27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투자 논란과 관련해 함께 도마 위에 오르며 구설에 휘말렸던 바 있다.
한편, 서하얀은 과거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된 후에도 꾸준히 SNS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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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용히 ‘의류 브랜드 대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27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의 심플한 모노톤 착장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단정한 묶음 머리와 얇은 주얼리로 고급스러운 미모를 한껏 뽐냈다. 특히 사진 하단에는 본인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의 계정이 태그돼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해당 브랜드는 최근 온라인 셀렉트숍 형태로 런칭된 것으로,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서서히 주목받고 있다.
앞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투자 논란과 관련해 함께 도마 위에 오르며 구설에 휘말렸던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근황을 통해 조용히 자립 기반을 다지고 있는 모습이 전해지며, 일부 네티즌들은 “고급스럽다”, “이젠 사업가로 자리잡는 듯”,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과거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된 후에도 꾸준히 SNS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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