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모르는 사람에 인사 안 해 욕먹어”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7.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에게도 의사 결정권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셋이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윌리엄 벤틀리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다며 "애들 입장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한 거다. 애들이 인사를 안 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가 '얘네들 진짜 싸가지 없네' 이러더라"고 경험담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에게도 의사 결정권이 있다고 말했다.

5월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샘 해밍턴이 절친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셋이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윌리엄 벤틀리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다며 “애들 입장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한 거다. 애들이 인사를 안 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가 ‘얘네들 진짜 싸가지 없네’ 이러더라”고 경험담을 말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사람들이 아이들이랑 사진 찍어도 되냐고 하면 아이들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아이들이 본인 결정권이 있는 거다. 아니라고 하면 ‘죄송한데 안 찍는대요’ 이렇게 마무리하면 된다. 그건 되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애들이 소유하는 물건이 아니다. 부모가 앞으로 갈 길만 옆에서 도와줄 뿐이지. 본인이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야 하고. 지금부터 배워야 나중에 힘들지 않다”고 의견을 밝혔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