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모르는 사람에 인사 안 해 욕먹어”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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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에게도 의사 결정권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셋이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윌리엄 벤틀리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다며 "애들 입장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한 거다. 애들이 인사를 안 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가 '얘네들 진짜 싸가지 없네' 이러더라"고 경험담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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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에게도 의사 결정권이 있다고 말했다.
5월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샘 해밍턴이 절친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셋이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윌리엄 벤틀리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다며 “애들 입장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한 거다. 애들이 인사를 안 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가 ‘얘네들 진짜 싸가지 없네’ 이러더라”고 경험담을 말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사람들이 아이들이랑 사진 찍어도 되냐고 하면 아이들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아이들이 본인 결정권이 있는 거다. 아니라고 하면 ‘죄송한데 안 찍는대요’ 이렇게 마무리하면 된다. 그건 되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애들이 소유하는 물건이 아니다. 부모가 앞으로 갈 길만 옆에서 도와줄 뿐이지. 본인이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야 하고. 지금부터 배워야 나중에 힘들지 않다”고 의견을 밝혔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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