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초3 딸 엄마인데 변함없는 미모 (공부와 놀부)[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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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세은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초등학교 3학년 딸과 동반 출연했다.

5월 26일 방송된 KBS 2TV ‘공부와 놀부’에서는 배우 이세은과 딸 김세경, 개그맨 황영진과 아들 황지한과 딸 황지유가 출연했다.

강호동은 “사전 미팅을 할 때 자녀들에게 부모님이 100점 만점에 몇 점이냐는 질문을 한다. 모두 100점이라고 대답을 했다”며 “최고 시청률 57.1% 국민드라마 ‘야인시대’의 주역 김두한 바라기 나미꼬에서 이제 딸 바라기 엄마가 됐다”고 이세은을 소개했다.

이세은은 초등학교 3학년 김세경(10세)의 엄마로 출연했고, 신현준이 “제가 또 하야시 출신”이라며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하야시 역할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자 “형부가 여기 계신다”고 응수해 웃음을 줬다.

황영진은 데뷔한 지 23년이 넘은 개그맨. 현재는 아내와 유튜브를 채널을 운영하는 4학년 황지한(11세), 2학년 황지유(9세)의 아빠. 강호동이 “춤추면서 택시 잡는 거 보여 달라. 쑥스러우면 지는 거”라고 왕년의 인기 개그를 부탁하자 황영진은 춤을 추면서 택시를 잡는 개인기를 선보이다가 자녀들의 눈치를 봤다.

하지만 황지한은 부친 황영진에 대해 “아빠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며 사랑을 드러냈고, 황지유는 꿈이 아이돌이라며 에스파의 ‘드라마’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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