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가 나 떼돈 버는 줄 알고 결혼했다고” (물어보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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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결혼 당시 아내의 재산 오해를 말했다.
5월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42살 건설자재 납품업자는 "1년도 안 된 아내에게 사기결혼이라고 이혼소송이 왔다"며 조언을 구했다.
이혼소송을 당한 남편은 산악동호회에서 14살 어린 아내를 만나 6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고 아이가 1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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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수근이 결혼 당시 아내의 재산 오해를 말했다.
5월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42살 건설자재 납품업자는 “1년도 안 된 아내에게 사기결혼이라고 이혼소송이 왔다”며 조언을 구했다. 사기결혼으로 몰린 이유는 재산을 속였다고 의심을 받고 있기 때문.
이혼소송을 당한 남편은 산악동호회에서 14살 어린 아내를 만나 6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고 아이가 150일. 아내는 산후우울증이 와서 술을 마시며 남편이 과거 파혼한 여자에게 명품 선물을 한 증거인 보증서를 보고 분노했고 남편에게 20억이 있는 줄 알았다고 소송장에 적었다.
남편이 “그렇게 말한 적이 없는데 왜 그렇게 썼는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이수근은 “나 고음불가 때 결혼해서 와이프가 내가 떼돈 있는 줄 알고 결혼했다고 한다”고 경험담을 꺼냈다. 서장훈은 “매출이 20억이면 20%만 잡아도 1년에 4억이고 6년이면 약 20억을 말한 거”라며 아내의 계산법을 추리했다.
남편은 매출이 좋을 때는 20억이었지만 점점 더 경기가 안 좋아지며 배달 일까지 시작한 상태. 서장훈은 “네가 살고 싶은 거 아니냐. 그 분이 살고 싶은 게 아니라. 급한 사람이 가서 빌어야지”라며 “방법은 둘 중 하나다. 정말 아내를 원한다면 죽기 살기로 만나러 가서 열심히 설득하는 것밖에 없다. 그래도 싫다고 하면 놔줘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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