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효진초이부터 로얄 패밀리까지…전 세계 ‘쎈 언니’들이 온다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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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전 세계 쎈 언니들의 춤 싸움 온다27일 오전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특히 '월드 오브 스우파'는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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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특히 ‘월드 오브 스우파’는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가 출연한다.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다.
단편 애니메이션 ‘코피루왁’으로 서울 인디애니페스트 대상을 수상, 단편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로 선댄스영화제,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K-애니메이션계 뉴웨이브의 중심으로 떠오른 한지원 감독의 작품이다.
2050년이라는 근미래 배경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어우러져 ‘이 별에 필요한’만의 독보적인 무드를 담아내, 한국형 레트로 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작품 탄생을 알리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쌓으며 사랑 받고 있는 배우 김태리, 홍경이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며 캐릭터 구축 과정부터 실사 촬영, 목소리 연기까지 참여해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시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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