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 공습으로 26일에만 5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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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 지역의 학교 건물과 주택을 무차별적으로 공습해 현지시간 26일에만 적어도 55명이 숨졌습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가자시티에서 난민 캠프로 쓰이던 학교 건물이 공습을 받아 최소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혔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당국자는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잠을 자는 시간에 여러 차례 폭격이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학교 건물에서 활동하던 무장세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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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 지역의 학교 건물과 주택을 무차별적으로 공습해 현지시간 26일에만 적어도 55명이 숨졌습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가자시티에서 난민 캠프로 쓰이던 학교 건물이 공습을 받아 최소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혔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당국자는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잠을 자는 시간에 여러 차례 폭격이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학교 건물에서 활동하던 무장세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AFP 통신은 자발리야 지역의 가정집 공습으로 여성과 어린이 등 최소한 1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YTN 신웅진 (ujsh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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