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허니문 베이비 예약, 신혼 첫날밤 ♥정영림 안고 “마음 급해”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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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이 정영림과 신혼여행 첫날밤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제주도 신혼여행 현장이 전파를 탔다.
정영림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심현섭은 제작진을 향해 "오늘은 제 생애 최초의 첫날밤이기 때문에 로맨틱하고 화끈하게 가겠다. 저도 그럴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유쾌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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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심현섭이 정영림과 신혼여행 첫날밤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제주도 신혼여행 현장이 전파를 탔다.
럭셔리한 숙소에 도착한 심현섭은 정영림을 번쩍 안아 올리는 공주님 안기를 시도하며 “급해, 안 급해? 마음이 급하잖아”며 의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심현섭은 "신기한 게 얼마 전에 영림이가 나한테 '오빠 우리 근사한 데 한 번도 안 갔어요'라고 말했었다. 바이올린 켜고 썰고 먹고 그런 거지? 맨날 삼겹살만 사줘서 미안하다"라고 했다.
이에 정영림은 "조용하게 둘이서 먹을 수 있는 곳? 대화하면서 먹을 수 있는 곳"이라며 "나도 한식 좋아한다. (그래도) 여자들은 아주 가끔 1년에 한 번? 그래도 오늘 이렇게 먹네"라고 소박한 진심을 전했다.
정영림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심현섭은 제작진을 향해 "오늘은 제 생애 최초의 첫날밤이기 때문에 로맨틱하고 화끈하게 가겠다. 저도 그럴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유쾌한 포부를 밝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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