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혜은이 음식 만들라 했다고 울어 “난감해서” 심각한 불안 상태 (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5. 27. 05:30




[뉴스엔 하지원 기자]
혜은이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불안감을 고백했다.
5월 2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사 남매는 갤러리 카페를 방문해 그림 그리기 일일 클래스에 참여했다.
혜은이는 “괜히 떨린다. 안경도 안 가져왔는데”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혜은이를 본 박원숙은 “처음에 혜은이한테 음식 만들라고 했더니 울었다. ‘왜 울지? 재밌게 하려고 그러나?’ 생각했는데 진짜 난감해서 운 거였다”라고 회상했다.
혜은이는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이 높다고. 홍진희는 “언니 괜찮아. 할 수 있어. 안 되면 마음대로 그리면 되지, 뭐가 걱정이냐”라고 응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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