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재혼 18년에 떠올린 전남편 “첫사랑, 순수했지만 아픈 추억”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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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이 전 남편이 군대 가던 날을 회상했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논산으로 여행을 떠난 손보승 이경실 모자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경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첫사랑과 결혼했는데 당시 (전 남편) 군대를 보냈었다. 전 남편이 군대 갈 때 아버님, 어머님이랑 같이 논산에 왔었고 입대하는 거 배웅하고 집에 가서는 '완전히 헤어졌구나'라는 생각에 슬펐던 추억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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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전 남편이 군대 가던 날을 회상했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논산으로 여행을 떠난 손보승 이경실 모자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보승은 6월 입대 소식을 밝히며 "의미 있게 논산에서 딸기 농장 가서 이훈이가 딸기도 좋아하니까 거기서 (엄마한테 군대) 얘기하려고 가자고 했다"라며 논산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이경실은 “난 대학교 3학년 때 논산 와보고 몇 년 만이냐"며 30년 전 과거를 떠올렸다.
이경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첫사랑과 결혼했는데 당시 (전 남편) 군대를 보냈었다. 전 남편이 군대 갈 때 아버님, 어머님이랑 같이 논산에 왔었고 입대하는 거 배웅하고 집에 가서는 '완전히 헤어졌구나'라는 생각에 슬펐던 추억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논산에서 순수했던 시절 추억이 있는 거다"며 "그 사람하고 잘 지냈으면 아름다운 추억이겠지만 이제는 가슴 아픈 추억이 됐다"라고 담담하게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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