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별도 유세 일정 없이 마지막 TV토론 준비 집중

오정우 기자 2025. 5. 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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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 별도의 유세 일정 없이 마지막 3차 TV토론 준비에 집중한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이날 공개 일정 없이 3차 TV토론 준비를 한다.

이 후보는 토론에서 '정치 양극화 해소 방안'을 밝힌 뒤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 실용외교 ▲첨단과학기술 도입을 통한 스마트 강군 육성 등을 골자로 하는 정치·외교·안보 공약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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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강원도 지역 집중 유세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 별도의 유세 일정 없이 마지막 3차 TV토론 준비에 집중한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이날 공개 일정 없이 3차 TV토론 준비를 한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날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정치' 분야 관련 대선 마지막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토론에서 '정치 양극화 해소 방안'을 밝힌 뒤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 실용외교 ▲첨단과학기술 도입을 통한 스마트 강군 육성 등을 골자로 하는 정치·외교·안보 공약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후보는 28일에는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후보가 지난 3일 강원 속초·양양 등 '동해안 벨트' 유세에서 어업 활성화 및 해양 바이오산업 확대를 주장한 만큼, 지역균형발전 및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에 대한 메시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rie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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